기사제목 풍세면 풍서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본격 추진...자연친화적 하천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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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세면 풍서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본격 추진...자연친화적 하천으로 조성

풍세면 용정리 곡교천 합류부에서 광덕면 보산원리까지 6.43㎞ 구간에 258억 원 투입
기사입력 2019.08.2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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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서천정비사업.png▲ 풍세면 풍서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위치도.
 
[천안신문]올 하반기부터 풍서천 지방하천에 대한 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천안시는 올 하반기부터 풍세면 풍서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6년에 완료한 ‘풍서천 고향의강 조성사업’에 이어 종합적이고 자연친화적인 하천 조성으로 홍수 시 하천범람 방지, 침수 예방 등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풍서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풍세면 용정리 곡교천 합류부에서 광덕면 보산원리까지 6.43㎞ 구간에 258억 원(국 129억원, 도 39억원, 시 90억원)이 투입된다.
 
2017년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해 지난 4월 국토부와의 긴밀한 협의로 총사업비 승인을 득한 이 사업은 올 하반기부터 축제공 6.43㎞, 배수시설 17개소, 교량재가설 2개소, 낙차공 2개소, 제방도로포장, 산책로 조성 등을 위한 공사에 착수해 2021년까지 안전하고 맑은 물이 흐르는 하천 생태계로 복원할 계획이다.
 
한편, 천안시는 2010년부터 2016년까지 풍세면 보성리에서 광덕면 신흥리 4.3㎞ 구간에 19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제방보축 5331m, 여울공 3개소, 생태공간, 산책로 등의 설치하는 풍서천 고향의강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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