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국학원, 단군왕검 탄신일 맞아 '단군할아버지 문화축제' 개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국학원, 단군왕검 탄신일 맞아 '단군할아버지 문화축제' 개최

기사입력 2020.06.24 09:25
댓글 3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국학원 단군할아버지 문화축제 대금연주 국악인 문규태 .JPG
 
[천안신문]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나은)이 제4389주년 국조 단군왕검 탄신일(음력 5월 2일)을 맞아 ‘단군할아버지 문화축제’를 지난 21일 천안 한민족역사문화공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생중계로 이뤄진 이날 행사는 우리나라 반만년 역사의 뿌리인 국조 단군왕검의 탄신일과 단군왕검이 우리나라의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을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세운 뜻을 기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단군의 자손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이면 국조 단군왕검과 홍익정신을 알아야 하고 함께 참여하고자 대국민문화축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문 국회의원과 권오중 시의원, 신성철 천안시 주민자치회연합회장, 권나은 국학원장 등을 비롯하여 각계 각층 인사 및 국학원 회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이낙연 국회의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등 30여 명의 국회의원들이 축전과 축하영상을 보내왔다.

국학원 설립자인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영상을 통해 “지금 전 세계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대격변의 시기를 겪고 있다. 정치 경제 문화 종교 교육 사회 모든 분야의 질서가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해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사태들은 그 어느 때보다 인류의 대화합과 바른 인성을 가진 리더들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민족에게는 인성 교육이 아주 활발히 이뤄졌던 시대가 있었다. 바로 ‘홍익인간 이화세계’라는 정신을 국가의 건국이념으로 두었던 국조 단군의 시대이다. 구심을 잃은 나라는 미래가 없다. 국격은 국혼에서 나오며 국혼은 홍익인간 뿌리 정신에서 피어난다.”라고 전했다.
 
국학원 단군할아버지 문화축제 원장 권나은 .JPG
 
권나은 국학원장은 “우리 민족은 위기 때마다 민족의 구심인 국조단군왕검의 홍익정신으로 하나로 뭉쳐 위기를 극복해왔으며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국민들의 헌신과 봉사, 배려 등 높은 시민의식은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라며 "BTS,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등 K팝, K드라마, K의료, K명상, K교육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는 두뇌강국을 넘어 문화강국으로 도약했다. 이것은 한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한국인의 정신, 홍익정신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정신을 알려 준 국조 단군왕검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단군할아버지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행사를 하고 있다”면서 10월 3일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에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전국 16개 국학원에서 보내 온 단군할아버지 축하영상과 천안시 행복나눔 색소폰 아상블 공연, 문규태 국학인의 대금연주 공연, 겟브라잇예술단의 천신무예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국학원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hyeonjukk)과 체인지TV(http://www.changetv.kr)로 생중계 되었다.

한편 국학원은 ‘단군할아버지 인사드리기’ 캠페인을 오는 10월 3일 개천절까지 이어서 진행된다. 국학원 한민족역사문화공원에 방문을 하거나 국학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참가하면 된다.
<저작권자ⓒ공정한 참 언론 - 천안신문 & www.icj.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0940
댓글3
  •  
  • 장민수
    • 우리의 뿌리 단군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 0 0
  •  
  • 이건용
    • “홍익인간 이화세계라는 정신을 국가의 건국이념으로 두었던 국조단군의 시대가 있었다. 그러나 그 정신은 삼국시대로 내려오면서 허물어 사라지고 수많은 외침을 겪으며 유입된 외래사상과 문화에 짓밟히고 묻혀 우리는 지금껏 뿌리를 잃은 채 살아왔다. 구심을 잃은 나라는 미래가 없다. 국격은 국혼에서 나오며 국혼은 홍익인간 뿌리 정신에서 피어난다” 는 국학원을 설립하신 이승헌 총장님의 메시지가 가슴을 울립니다. 우리 민족의 뿌리 정신인 홍익정신을 되살리는 일에 국민 모두가 동참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 0
  •  
  • 조해인
    • 단군 할아버지 축제를 촉하드립니다
    • 0 0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